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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서면 혼자 우는 그대 눈물을 우리도 알지만 
머나먼 길 홀로 가는 이렇게 많은 사람이 있지 않은가 
눈물로 가는 길 피 흘리며 가야 하는 길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밤도 가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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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당신을 사랑할 수 없었기 때문에 내가 끝없이 무너지는 어둠 속에 있었지만

    Date2016.07.04 Category서울 By관리자 Views549
  2. 저것은 넘을 수 없는 벽이라고 고개를 떨구고 있을 때

    Date2016.06.29 Category충남 By관리자 Views4426
  3. 당신을 사랑하였기 때문에  나의 마음은 바람부는 저녁숲이었으나

    Date2016.06.27 By관리자 Views609
  4. 한평생을 살아도 말 못하는 게 있습니다.

    Date2016.06.08 ByTEST Views428
  5. 한 뼘이라도 꼭 여럿이 함께 손을 잡고 올라간다.

    Date2016.06.08 ByTEST Views269
  6. 저것은 벽 어쩔 수 없는 벽이라고 우리가 느낄 때

    Date2016.06.08 ByTEST Views317
  7. 돌아서면 혼자 우는 그대 눈물을 우리도 알지만 머나먼 길 홀로 가는 이렇게 많은 사람이 있지 않은가

    Date2016.06.08 ByTEST Views297
  8. 그대여 절망이라 말하지 말자. 그대 마음의 눈 녹지 않는 그늘 한쪽을

    Date2016.06.08 ByTEST Views231
  9. 그래도 당신이 바위처럼 돌아앉아 있으면 그래도 당신이 저녁산처럼 돌아앉아 있으면

    Date2016.06.08 ByTEST Views231
  10. 당신을 향해 이렇게 가득가득 쌓이는 마음을 모르시면

    Date2016.06.08 ByTEST Views224
  11. 낮은 가지 끝에 내려도 아름답고 험한 산에 내려도 아름다운 새벽눈처럼

    Date2016.06.08 ByTEST Views221
  12. 당신을 사랑할 때의 내 마음은 눈부시지 않은 갈꽃 한 송이를

    Date2016.06.08 ByTEST Views227
  13. 당신을 사랑할 때의 내 마음은 가을 햇살을 사랑할 때와 같습니다.

    Date2016.06.08 ByTEST Views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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